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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스키와 함께하는 공간
아산 현충사의 배롱나무가 한창인 7월말 풍경입니다.아침 오픈런으로 입장을 하니 한적하고 조용했으나 올해의 극한 무더위 때문에장시간 활동을 못할 지경이었습니다. 이 시기에 처음 방문인지라 여러 각도로 촬영해봤습니다.
풍경
2026. 9. 4. 10:31
순교한 천주교인들을 기리는 곳으로 2019년 개관한 곳으로2019년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을 받을 만큼 건축물 구조가 특이하고 좋아서자주 찾는 곳 입니다.
풍경
2026. 9. 4. 10:21
